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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왕 4마리와, 베레타다.
작성자 금나라 (ip:)
  • 작성일 2019-11-20 1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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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
  • 평점 5점

 흑색군단의 지휘권은 내가 가지고있으므로, 무슨일이 생기면 연락하라고 말해둔다.

 전이로 바로 이동가능한 악마군단은, 언제든지 출격가능한 상태로 해둘 필요가있는 것이다.

 그것을 고려에서 제외하더라도, 템페스트에는 아직 전력이 남아있다.


 베니마루에, 소우에.

 제기온과, 크라마.

 거기에, 라미리스의 부하 용왕 4마리와, 베레타다.


 막상 일이 닥쳤을 때엔, 대처 가능하겠지.

 나는 베니마루에게 뒷일을 맡기고, 디아블로와 3명을 데리고 출격한다.

 재빨리 미림의 눈을 뜨게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기다리라구, 미림! 마구 날뛰지 말아?!)

 나는, 늦어지기 전에 미림의 눈을 뜨게 해주기 위해서, 매우 서둘러서 순간전이를 하는 것이였다.


 생각해보면, 한군데에 모든 마왕을 집중시켜서 마왕 전원이서 적을 상대한다, 라는 작전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것은, 마왕을 신봉하는 백성을 버리는 결단이다.

 대전에 승리하려면 확실한 수단이지만, 잘못하면 인구의 대부분을 잃는다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었다.

 벨다를 쓰러뜨린다는 목적만을 생각하면 최적이지만, 최흉천장이라 자칭한 베가와 동격의 자를 상대하려면, 팔성마왕이 상대하지 않으면 이야기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아니, 팔성마왕이여도 힘들지도 모른다.

 이런 괴물을 상대한다면, 전원이서 덤비는게 빠르고 안전하지만, 그것을 하면 지배영역이 멸망하게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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